이 사투리의 뜻
집의 출입구에 대문 대신 긴 나무 막대를 가로로 걸쳐 놓을 수 있도록 구멍을 뚫어 양쪽으로 세운 기둥
사투리로 말하면
정주목낭엔 고망 랑 그 사이에 낭을 놓주게.
사전에 실린 풀이
정주목낭엔 구멍 뚫어서 그 사이에 나무를 놓지.
집의 출입구에 대문 대신 긴 나무 막대를 가로로 걸쳐 놓을 수 있도록 구멍을 뚫어 양쪽으로 세운 기둥
정주목낭엔 고망 랑 그 사이에 낭을 놓주게.
정주목낭엔 구멍 뚫어서 그 사이에 나무를 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