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다섯 형제 중 넷째 아들 제주 지역에서는 ‘족은말젯아’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 아바진 아기가 하. 난 족은말젯아달이주.
사전에 실린 풀이
우리 아버지는 자식이 많아. 난 다섯 형제 중 넷째 아들이지.
다섯 형제 중 넷째 아들 제주 지역에서는 ‘족은말젯아’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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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바진 아기가 하. 난 족은말젯아달이주.
우리 아버지는 자식이 많아. 난 다섯 형제 중 넷째 아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