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사악한 귀신이 되어 인간계를 떠도는 죽은 사람의 영혼
사투리로 말하면
옛날에는 이상 물건 함부로 거시민 죽사니가 붙어 간덴 헤십주.
사전에 실린 풀이
옛날에는 이상한 물건 함부로 건드리면 사악한 귀신이 되어 인간계를 떠도는 죽은 사람의 영혼이 붙어 간다고 했지요.
사악한 귀신이 되어 인간계를 떠도는 죽은 사람의 영혼
옛날에는 이상 물건 함부로 거시민 죽사니가 붙어 간덴 헤십주.
옛날에는 이상한 물건 함부로 건드리면 사악한 귀신이 되어 인간계를 떠도는 죽은 사람의 영혼이 붙어 간다고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