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밀기울 따위로 반죽하여 주먹같이 둥글둥글하게 주물러 뭉친 다음 익힌 떡
사투리로 말하면
줴역삼메는 목 안으로 잘 안 넘어 갓주마는 앙 먹엇주게.
사전에 실린 풀이
밀기울 따위로 반죽하여 주먹같이 둥글둥글하게 주물러 뭉친 다음 익힌 떡은 목 안으로 잘 안 넘어 갔지만 참고 먹었지.
밀기울 따위로 반죽하여 주먹같이 둥글둥글하게 주물러 뭉친 다음 익힌 떡
줴역삼메는 목 안으로 잘 안 넘어 갓주마는 앙 먹엇주게.
밀기울 따위로 반죽하여 주먹같이 둥글둥글하게 주물러 뭉친 다음 익힌 떡은 목 안으로 잘 안 넘어 갔지만 참고 먹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