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줴역삼메

명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밀기울 따위로 반죽하여 주먹같이 둥글둥글하게 주물러 뭉친 다음 익힌 떡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줴역삼메는 목 안으로 잘 안 넘어 갓주마는 앙 먹엇주게.
사전에 실린 풀이

밀기울 따위로 반죽하여 주먹같이 둥글둥글하게 주물러 뭉친 다음 익힌 떡은 목 안으로 잘 안 넘어 갔지만 참고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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