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자석처럼 위와 아래의 짝이 딱 붙어서 돌리는데 힘이 든다고 여겨지는 것으로, 무게가 무거워서 갈기가 힘든 맷돌 제주 지역에서는 ‘지남석레’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영헌 지남석가레론 무거웡 일허기가 힘들메.
사전에 실린 풀이
이런 지남석레로는 무거워서 일하기가 힘들어.
자석처럼 위와 아래의 짝이 딱 붙어서 돌리는데 힘이 든다고 여겨지는 것으로, 무게가 무거워서 갈기가 힘든 맷돌 제주 지역에서는 ‘지남석레’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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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헌 지남석가레론 무거웡 일허기가 힘들메.
이런 지남석레로는 무거워서 일하기가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