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영등굿 등에서 용왕이나 바다에서 죽은 영혼을 대접하기 위하여 백지에 제물을 싸 바다에 던지는 일
사투리로 말하면
지드림 때는 밥, 멀, 생선 은 것을 바칩주.
사전에 실린 풀이
지드림 때에는 밥, 나물, 생선 같은 것을 바쳐요.
영등굿 등에서 용왕이나 바다에서 죽은 영혼을 대접하기 위하여 백지에 제물을 싸 바다에 던지는 일
지드림 때는 밥, 멀, 생선 은 것을 바칩주.
지드림 때에는 밥, 나물, 생선 같은 것을 바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