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울창하고 깊은 숲 제주 지역에서는 ‘지슴’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옛날에는 아무 지슴탈이나 들어간 솔칵을 따그네, 지언 완 불 쌋주.
사전에 실린 풀이
옛날에는 아무 울창하고 깊은 숲이나 들어가서 관솔을 따서, 지고 와서 불을 켰지.
울창하고 깊은 숲 제주 지역에서는 ‘지슴’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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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아무 지슴탈이나 들어간 솔칵을 따그네, 지언 완 불 쌋주.
옛날에는 아무 울창하고 깊은 숲이나 들어가서 관솔을 따서, 지고 와서 불을 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