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앉거나 서거나 할 때에 윗몸을 벽 따위에 기대다 제주 지역에서는 ‘직산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직산해서 앚아사 허리가 아프지 아녀.
사전에 실린 풀이
윗몸을 벽 따위에 기대어서 앉아야 허리가 아프지 않아.
앉거나 서거나 할 때에 윗몸을 벽 따위에 기대다 제주 지역에서는 ‘직산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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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산해서 앚아사 허리가 아프지 아녀.
윗몸을 벽 따위에 기대어서 앉아야 허리가 아프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