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신이 내려오는 길이나 죽은 영혼을 저승으로 보내는 길을 닦는 의례
사투리로 말하면
집의 중환자가 잇어네 경니, 질침을 해사쿠다.
사전에 실린 풀이
집에 중환자가 있어서 그러하니, 신이 내려오는 길이나 죽은 영혼을 저승으로 보내는 길을 닦는 의례를 해야겠습니다.
신이 내려오는 길이나 죽은 영혼을 저승으로 보내는 길을 닦는 의례
집의 중환자가 잇어네 경니, 질침을 해사쿠다.
집에 중환자가 있어서 그러하니, 신이 내려오는 길이나 죽은 영혼을 저승으로 보내는 길을 닦는 의례를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