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말의 갈기나 마소의 꼬리털로 만든 체 제주 지역에서는 ‘총름체’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오란 보난 총가름체가 하나 싯수다.
사전에 실린 풀이
와서 보니까 말의 갈기나 마소의 꼬리털로 만든 체가 하나 있습니다.
말의 갈기나 마소의 꼬리털로 만든 체 제주 지역에서는 ‘총름체’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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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 보난 총가름체가 하나 싯수다.
와서 보니까 말의 갈기나 마소의 꼬리털로 만든 체가 하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