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나이 많은 사람이 머리를 땋아서 등 아래로 늘어뜨리다 제주 지역에서는 ‘총각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총각차고 양식 싸서 기둘렷단 어른들 모사 왓저.
사전에 실린 풀이
머리 땋아 내리고 양식 싸서 기다렸다가 어른들 모셔 왔다.
나이 많은 사람이 머리를 땋아서 등 아래로 늘어뜨리다 제주 지역에서는 ‘총각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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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차고 양식 싸서 기둘렷단 어른들 모사 왓저.
머리 땋아 내리고 양식 싸서 기다렸다가 어른들 모셔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