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마구 쳐 두드리다 제주 지역에서는 ‘태작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여우 모냥으로 생긴 사름 시니 그걸 여우라고 심어 놘 태작하연 큰일 날 뻔 햇주.
사전에 실린 풀이
여우처럼 생긴 사람 있으니 그것을 여우라고 잡아 놓고 마구 쳐 두드려서 큰일 날 뻔 했지.
마구 쳐 두드리다 제주 지역에서는 ‘태작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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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모냥으로 생긴 사름 시니 그걸 여우라고 심어 놘 태작하연 큰일 날 뻔 햇주.
여우처럼 생긴 사람 있으니 그것을 여우라고 잡아 놓고 마구 쳐 두드려서 큰일 날 뻔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