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턱수염’의 뜻
아래턱에 난 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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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어 ‘턱수염’의 예문
- 나는 할아버지의 길고 흰 턱수염을 잡아당겨서 호되게 야단을 맞았다.
- 곰팡이처럼 허연 소금기 속에서 언제나 까칠까칠 지저분하게 얼룩져 있는 턱수염은 흔적도 없이 말끔하게 깎여 있었다.이청준, 이어도
- 가마솔같이 거친 턱수염, 덜미를 뒤덮은 머리카락. 그리고 가슴에는 무수한 가시가 돋쳐 있었다.선우휘, 불꽃
아래턱에 난 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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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수염’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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