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시치미를 떼고 멀거니 있다 제주 지역에서는 ‘펜두룽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간 보난 아무 일도 엇인 첵 펜두룽하게 앚아서라.
사전에 실린 풀이
가서 보니 아무 일도 없는 척 시치미를 떼고 멀거니 앉았더라.
시치미를 떼고 멀거니 있다 제주 지역에서는 ‘펜두룽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간 보난 아무 일도 엇인 첵 펜두룽하게 앚아서라.
가서 보니 아무 일도 없는 척 시치미를 떼고 멀거니 앉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