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가루 따위가 조금도 끈기가 없고 아주 부슬부슬하다
사투리로 말하면
모물 안 폭삭지게 모물루 내 가지곡 범벅행 배기 끓여 먹엇주.
사전에 실린 풀이
메밀 갈아서 끈기가 없고 아주 부슬부슬하게 메밀가루 내 가지고 범벅해서 수제비 끓여 먹었지.
가루 따위가 조금도 끈기가 없고 아주 부슬부슬하다
모물 안 폭삭지게 모물루 내 가지곡 범벅행 배기 끓여 먹엇주.
메밀 갈아서 끈기가 없고 아주 부슬부슬하게 메밀가루 내 가지고 범벅해서 수제비 끓여 먹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