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대바구니가 헐어서 종이나 헝겊 따위에 풀을 발라 붙인 바구니 제주 지역에서는 ‘풀른구덕’으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구덕 쓰당 헐민 종이 풀 멕영 발랑 쓰는디 것고라 ‘풀바른구덕’이엔 허주.
사전에 실린 풀이
바구니 쓰다가 헐면 종이에 풀을 먹여서 발라 쓰는데 그것보고 ‘풀바른구덕’이라고 하지.
대바구니가 헐어서 종이나 헝겊 따위에 풀을 발라 붙인 바구니 제주 지역에서는 ‘풀른구덕’으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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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덕 쓰당 헐민 종이 풀 멕영 발랑 쓰는디 것고라 ‘풀바른구덕’이엔 허주.
바구니 쓰다가 헐면 종이에 풀을 먹여서 발라 쓰는데 그것보고 ‘풀바른구덕’이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