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지형이 불안정하여 시체를 묻어 두면 그 시체가 그대로 있지 못할 만한 곳
사투리로 말하면
거기를 파 보난 풍질이라 묏자리가 안 뒈커라고.
사전에 실린 풀이
거기를 파 보니까 시체가 다른 곳으로 이동해 가게 될 지형이라 묏자리가 안 되겠더라고.
지형이 불안정하여 시체를 묻어 두면 그 시체가 그대로 있지 못할 만한 곳
거기를 파 보난 풍질이라 묏자리가 안 뒈커라고.
거기를 파 보니까 시체가 다른 곳으로 이동해 가게 될 지형이라 묏자리가 안 되겠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