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물질을 갓 배운 서툰 해녀를 낮잡아 이르는 말 제주 지역에서는 ‘깍녜’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물질에 초보인 사름은 깍잠녜옌 허여.
사전에 실린 풀이
물질에 초보인 사람은 물질을 갓 배운 서툰 해녀라고 해.
물질을 갓 배운 서툰 해녀를 낮잡아 이르는 말 제주 지역에서는 ‘깍녜’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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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에 초보인 사름은 깍잠녜옌 허여.
물질에 초보인 사람은 물질을 갓 배운 서툰 해녀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