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마을 사람들이 공동으로 연자매를 운영하며 서로 돕기 위해 만든 계 제주 지역에서는 ‘방엣접’으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내일 말방엣접 사람덜 모영 곡석도 갈고 돼지 추렴도 할꺼렌 마씸.
사전에 실린 풀이
내일 연자매 계 사람들이 모여서 곡식도 갈고 같이 돼지를 사서 잡을 거라고 합니다.
마을 사람들이 공동으로 연자매를 운영하며 서로 돕기 위해 만든 계 제주 지역에서는 ‘방엣접’으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내일 말방엣접 사람덜 모영 곡석도 갈고 돼지 추렴도 할꺼렌 마씸.
내일 연자매 계 사람들이 모여서 곡식도 갈고 같이 돼지를 사서 잡을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