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마을 사람들이 공동으로 연자매를 운영하며 서로 돕기 위해 만든 계 제주 지역에서는 ‘방엣제’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웃동네 삼춘네 잔치엔 말방엣제 사람들이 몬딱 나왕 거들엉게.
사전에 실린 풀이
윗동네 삼촌네 잔치에는 연자매 계 사람들이 모두 나와서 거들더라.
마을 사람들이 공동으로 연자매를 운영하며 서로 돕기 위해 만든 계 제주 지역에서는 ‘방엣제’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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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동네 삼춘네 잔치엔 말방엣제 사람들이 몬딱 나왕 거들엉게.
윗동네 삼촌네 잔치에는 연자매 계 사람들이 모두 나와서 거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