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사람이나 짐승을 붙잡기 위하여 길목에 앉다 제주 지역에서는 ‘목직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경 목직하는 줄 아난 써 난 질로 도망갓수다.
사전에 실린 풀이
그리 사람이나 짐승을 붙잡기 위하여 길목에 앉은 줄 아니까 벌써 다른 길로 도망갔어요.
사람이나 짐승을 붙잡기 위하여 길목에 앉다 제주 지역에서는 ‘목직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경 목직하는 줄 아난 써 난 질로 도망갓수다.
그리 사람이나 짐승을 붙잡기 위하여 길목에 앉은 줄 아니까 벌써 다른 길로 도망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