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물고기나 해산물을 담는 바구니
사투리로 말하면
바르쿠덕 밋창 고망 난 거 몰랑 들렁 와신디 족은 보말은 다 털어져 베신게.
사전에 실린 풀이
물고기나 해산물을 담는 바구니 밑바닥에 구멍 난 것을 모르고 들고 왔는데 작은 보말고둥은 다 떨어져 버렸어.
물고기나 해산물을 담는 바구니
바르쿠덕 밋창 고망 난 거 몰랑 들렁 와신디 족은 보말은 다 털어져 베신게.
물고기나 해산물을 담는 바구니 밑바닥에 구멍 난 것을 모르고 들고 왔는데 작은 보말고둥은 다 떨어져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