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물고기나 해산물을 담는 바구니 제주 지역에서는 ‘바구덕’으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바당 가젠 바릇구덕을 찾암신디 아멩 찾아도 못 찾으켜.
사전에 실린 풀이
바다에 가려고 물고기나 해산물을 담는 바구니를 찾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못 찾겠다.
어멍 물질는 동안 바릇구덕 가득하게 보말을 줏엇수다.
사전에 실린 풀이
어머니가 물질하는 동안 물고기나 해산물을 담는 바구니 가득하게 보말고둥을 주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