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물건 따위가 아무것도 없다 제주 지역에서는 ‘번지룽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우녁칩이 살던 사름 언제 이사 가신고라 집이 강 보난 번지룽하여십디다.
사전에 실린 풀이
뒷집에 살던 사람은 언제 이사를 갔는지 집에 가 보니까 아무것도 없습디다.
물건 따위가 아무것도 없다 제주 지역에서는 ‘번지룽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우녁칩이 살던 사름 언제 이사 가신고라 집이 강 보난 번지룽하여십디다.
뒷집에 살던 사람은 언제 이사를 갔는지 집에 가 보니까 아무것도 없습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