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물건 따위가 아무것도 없다 제주 지역에서는 ‘번직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지슬 친 거 차롱 잇어신디 번직헤신게. 누게가 다 먹어신고?
사전에 실린 풀이
감자 찐 거 한 바구니 있었는데 아무것도 없네. 누가 다 먹었지?
물건 따위가 아무것도 없다 제주 지역에서는 ‘번직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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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슬 친 거 차롱 잇어신디 번직헤신게. 누게가 다 먹어신고?
감자 찐 거 한 바구니 있었는데 아무것도 없네. 누가 다 먹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