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잠수를 할 때에 숨을 오래 참을 수 있고 물질에 능숙한 해녀 제주 지역에서는 ‘큰수’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이건 우리 큰잠수 할망이 바르칸 줏어 온 물건이주.
사전에 실린 풀이
이건 우리 숨을 오래 참을 수 있고 물질에 능숙한 해녀 할머니가 바다 가서 주워 온 물건이지.
잠수를 할 때에 숨을 오래 참을 수 있고 물질에 능숙한 해녀 제주 지역에서는 ‘큰수’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이건 우리 큰잠수 할망이 바르칸 줏어 온 물건이주.
이건 우리 숨을 오래 참을 수 있고 물질에 능숙한 해녀 할머니가 바다 가서 주워 온 물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