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볼락잠수

명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물질을 갓 배운 서툰 해녀를 낮잡아 이르는 말 제주 지역에서는 ‘락수’, ‘볼락수’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상봉이 어멍도 지금은 물질 막 잘 하주마는 이전엔 볼락잠수랏주.
사전에 실린 풀이

상봉이 어머니도 지금은 물질을 아주 잘하지만 이전에는 물질을 갓 배운 서툰 해녀였지.

주제 분류